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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인천 소프트웨어(SW) 미래채움교육 페스티벌' 개막'꿈+ing 코딩' 주제로 11월 3일~4일 송도컨벤시아에서 개최
▲ '2023 인천 소프트웨어(SW) 미래채움교육 페스티벌' 개막식. (사진촬영=신송우 기자)

[인천게릴라뉴스=신송우 기자] '2023 인천 소프트웨어(SW) 미래채움교육 페스티벌'이 송도컨벤시아에서 개막했다.

"꿈+ing 코딩"을 주제로 소프트웨어(SW)와 인공지능(AI) 교육을 중심으로 한 인천 디지털교육의 이해 증진과 관심을 높이기 위한 이번 행사는 인천시교육청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정보통신산업진흥원, 인천테크노파크 주최로 3일과 4일 양일간 열린다.

3일 열린 개막식에는 도성훈 인천시교육감, 신충식 인천시의회 교육위원장, 이주호 인천테크노파크 원장 등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도성훈 교육감은 환영사를 통해 "디지털 대전환 시대 소프트웨어와 인공지능 중심의 코딩 교육이 중요하다"며 "학생 디지털 기기 단계적 보급, 인공지능교육 정책학교 확대, 디지털 윤리교육 강화 등 미래 사회 디지털 시민 양성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신충식 교육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소프트웨어와 인공지능은 디지털 전환의 핵심이다. 변화에 대비한 교육의 중요성은 더욱 커지고 있다"며 "학생들이 저마다 꿈을 향해 달려나갈 수 있도록, 그리고 그 꿈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주호 인천테크노파크 원장은 축사를 통해 "올해로 4회째를 맞은 이번 행사는 인천지역 청소년은 물론, 학부모, 시민 누구나 소프트웨어를 쉽게 체험하고 이해할 수 있는 자리로 마련됐다"고 말했다.

▲ 도성훈 인천시교육감이 개막식 후 참여학교 부스를 찾아 격려하고 있다. (사진촬영=신송우 기자)

도성훈 인천시교육감 "디지털 대전환 시대 소프트웨어와 인공지능 중심의 코딩 교육 중요"

이번 행사에 참가한 인천여자고등학교 2학년 이하은 학생은 <인천게릴라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여러 친구들과 함께 다양한 소프트웨어 정보를 공유할 수 있어 좋다"며 "공부하고 나눔으로써 발전하는 계기가 되는 좋은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2023 인천 소프트웨어(SW) 미래채움교육 페스티벌'은 "디지털 시대, 새로운 꿈을 키워가는 코딩이야기"를 슬로건으로 학생, 학부모, 교사, 시민 모두가 소프트웨어와 AI 교육에 대해 함께 배우고, 성과를 나누며 다양한 경험을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세부적으로는 ▲SW·AI교육에 대한 흥미 제고를 위한 '배움존' ▲디지털 기반 미래교육에 대해 생각하고 고민하는 '나눔존' ▲인천 디지털교육 성과 나눔을 위한 '어울림존' 등을 운영한다.

특히, 인공지능(AI)교육 정책학교 부스로 구성한 '어울림존'에서는 인천 디지털교육에 대한 흥미와 관심을 제고하기 위해 학교의 다양한 SW·AI교육 실천 사례를 소개하고, 직접 체험할 기회를 제공했다.

아울러, 유튜버 '허팝'이 "디지털 기반 미래사회, 우리들의 꿈 이야기"를 주제로 디지털 대전환 시대에 창작자로서 갖춰야 할 디지털 역량의 필요성에 대한 토크콘서트를 진행했다.

ingnews@ing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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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송우 기자  ssw3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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