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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지역 공원 내 물놀이장 36곳 8월 말까지 운영주 1회 이상 수질검사·주기적 소독 실시 및 안전요원 상시 배치
▲ 연수구 부수지공원 물놀이장. (사진제공=인천시)

[인천게릴라뉴스=최도범 기자] 인천시가 본격적인 여름철을 맞아 코로나 기간 동안 폐쇄했던 공원 내 물놀이장 36곳을 8월 말까지 운영한다.

공원 관리청인 각 군·구청에서는 매주 1회 이상 물놀이장 수질검사를 실시하고, 주기적으로 소독해 깨끗한 수질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또한, 안전요원을 상시 배치해 만일에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에도 대비한다.

이와 관련해 유광조 인천시 공원조성과장은 “많은 어린이들이 집 근처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물놀이장을 찾아 무더위를 시원하게 날려 보내길 바란다”며 “원도심을 중심으로 물놀이장과 시니어 놀이터를 확대해 보편적 공원 혜택이 모두에게 돌아가고 급격한 고령화·양극화 사회에 대비할 수 있는 기반시설로 공원이 자리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각 군·구별 물놀이장 운영 현황은 남동구 6곳, 동구 1곳, 미추홀구 2곳, 부평구 4곳, 서구 11곳, 연수구 7곳, 중구 4곳, 강화군 1곳이 운영 중이다.

ingnews@ing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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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도범 기자  ingnews@ing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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