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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영 인천시의원 예비후보 "영종의 미래 50년을 준비하는 밑거름 될 것""지난 5년, 영종은 발전하지 못하고 퇴보…올해는 영종발전의 원년"
▲ 신성영 인천시의원 예비후보는 박정숙 인천시 중구청장 예비후보 선거 사무실 개소식에 참석해 "영종의 미래 50년을 준비하는 밑거름이 되겠다"며 자신과 박정숙, 그리고 국민의힘에 대한 지지를 호소했다. (사진=최도범 기자)

[인천게릴라뉴스=최도범 기자] 신성영 인천시의원 예비후보(중구 제2선거구 영종. 국민의힘)는 "영종의 미래 50년을 준비하는 밑거름이 되겠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14일, 같은 당 박정숙 인천시 중구청장 예비후보(전 인천시의원) 선거 사무소 개소식에 참석한 신성영 예비후보는 축사를 통해 "노력이라도 했었던 국민의힘 집권 시기를 지나 민주당이 중앙과 지역을 장악했던 지난 5년, 영종은 발전하지 못한 것이 아니라 오히려 퇴보했다"고 주장했다.

구체적인 사례로써 ▲경제자유구역 해제 지역의 방치 ▲관광레저 핵심 대상지인 제3유보지에 대한 대규모 물류단지 계획 ▲국내 최대 과밀학급 문제와 종합병원 및 경찰서 부재 등 기본 도시인프라의 부족을 꼽았다.

그러면서 "뒤처지고 있는 영종의 현안과 미래에 대해 발벗고 나서야겠다고 생각했을 때 박정숙 예비후보를 만났다. (박정숙 예비후보와) 영종의 현안을 함께 해결하면서 정말 영종을 위해 일하는 것이 재미있고 좋았다"며 "발전하지 못한 지난 5년의 영종이 아닌, 영종이 대한민국 1등 도시가 될 수 있는 미래의 50년을 준비하고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의 4년을 만들어 주시길 바란다"고 자신과 박정숙 예비후보, 그리고 국민의힘에 대한 지지를 호소했다.

아울러, 박정숙 예비후보를 향해 "꼭 중구청장에 당선되어 2022년을 영종 개혁과 발전의 원년으로 만들어 주시길 영종주민으로서 강력히 희망한다"고 당부했다.

ingnews@ing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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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도범 기자  ingnews@ing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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