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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남춘 인천시장 "국민의 안보·시민의 안전, 한시도 빈틈이 있어서는 안 돼""제7주년 서해수호의 날, 서해를 지키는 것이 곧 대한민국을 지키는 일"
▲ 박남춘 인천시장은 '제7주년 서해수호의 날'을 맞아 희생 장병들을 추모하며 "서해를 지키기 위한 영웅들의 헌신을 결코 잊지 않겠다"고 밝혔다. (사진출처=박남춘 페이스북)

[인천게릴라뉴스=박봉민 기자] 박남춘 인천시장은 '제7주년 서해수호의 날'을 맞아 "국민의 안보, 시민의 안전. 한시도 빈틈이 있어서는 안된다"고 강조했다.

백령도를 방문 중인 박남춘 시장은 25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안보 최전선 백령도에서 일곱 번째 서해수호의 날을 맞이했다. 드넓게 펼쳐진 바다를 바라보며 서해의 별이 된 서해수호 55용사를 기렸다"며 "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해 헌신하신 이 땅의 모든 영웅들께 깊은 경의를 표한다"고 밝혔다.

박 시장은 "올해 제2연평해전 20년, 천안함 피격과 연평도 포격 12주기이다. 우리 장병들은 날아드는 총탄과 쏟아지는 포격에도 물러섬 없이 싸웠다"며 "서해를 지키는 것이 곧 대한민국을 지키는 일이기 때문이다"라고 장병들의 희생을 추모했다.

이어 "최근 북한의 연이은 탄도미사일 발사로 한반도 안보상황이 매우 엄중하다"며 "이럴 때 일수록 철통같은 국방력을 유지해야한다. 안보와 안전은 한시도 빈틈이 있어서는 안된다. 든든한 안보가 뒷받침돼야만 평화도 자라날 수 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오늘(25일) 해병대 제6여단을 방문해 장병들을 격려하고, 내일(26일) 천안함 46용사 위령탑을 참배한다"며 "서해를 지키기 위한 영웅들의 헌신을 결코 잊지 않겠다. 마음깊이 기리고 강력한 안보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ingnews@ing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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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봉민 기자  ingnews@ing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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