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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게릴라뉴스>의 창간을 축하합니다.

[인천게릴라뉴스=인천게릴라뉴스] “인천주의”를 창간정신으로 하여 인천만을 위한 언론을 지향하며 첫발을 내딛은 ‘인천게릴라뉴스’의 창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아울러 인천지역과 시민의 이익을 대변하기 위해 창간에 애쓰신 임직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지금 우리는 하루가 다르게 변화하는 정보화 시대에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만큼 독자들의 정보에 대한 욕구도 다양화되고 자료수집과 정보제공의 기회도 확대되어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정보의 홍수 속에서 정작 우리 인천의 시각에서 바라보고 판단하며 인천의 이익을 대변하는 언론사는 부족한 실정입니다.

인천게릴라뉴스는 진정한 민의의 대변자로서 진실을 알리는데 왜곡됨이 없고 미래에 대해 용기와 희망을 전하는 메신저의 역할을 충분히 수행할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제7대 인천광역시의회는“상임위원회 중심으로 일하는 의회”, “소통과 협력을 통한 공정하고 투명한 의회”를 운영하여 인천발전과 인천시민의 행복시대를 활짝 여는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인천게릴라뉴스의 창간을 축하드리며 지역 언론사로서 책임과 의무를 다하여 독자들로부터 사랑받고 밝은 미래를 내다보는 언론사로 발전하기 바랍니다.

2016년 8월

인천광역시의회 의장 제갈원영

언론계에 첫 발을 내딛는 ‘인천 게릴라 뉴스’의 탄생을 41만 인천 남구 구민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인천 게릴라 뉴스는 창간 정신으로 ‘인천주의’를 표방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오직 인천을 위한, 인천시민의 언론’을 기치로 내건 인천 게릴라 뉴스의 활약을 기대하겠습니다.

또 기존 읽는 신문에서 보고 듣는 신문으로 지면의 영상화를 꾀하려는 새로운 시도 또한 신선함으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때문에 대한민국의 관문이지만 수도권이라는 이유로 각종 규제에 얽매여 성장이 정체된 인천이 제 목소리를 내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 기대하고 있습니다.

타 지역과 대립하는 사안에 대해서는 힘과 논리로 정당하게 맞서 싸울 수 있는 정의로운 언론, 또 인천발전을 위해 필요한 사안에 대해서는 이를 공론화시켜 시민들이 하나로 단결할 수 있는 힘을 실어주는 정직한 언론이 될 것이라 믿습니다.

무엇이 인천의 이익이 될 것인가에 대한 심각한 고민 없이 매사에 사사건건 시비를 걸거나 침묵하는 언론이 아닌 진정한 언론으로 거듭나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중소 언론이 생존하기 척박한 환경에서 인천의 이익을 대변하는 대표 언론으로 거듭나길 기원하겠습니다.

남구 역시 척박한 환경에서 주민들의 정을 나누며 살고 싶은 도시가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할 것입니다.

인천 남구청장 박우섭

안녕하세요! 강화군수 이상복입니다.

‘인천 게릴라 뉴스’ 창간을 6만 8천 강화군민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인천이 답이다. 인천주의(IncheonIsm) 언론”을 기치로 ‘사실을 바탕으로 한 인천이익의 극대화’를 최고의 정신으로 하는 인천 게릴라 뉴스를 창간하신 임직원 여러분의 열정과 노고에도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인천 게릴라 뉴스가 앞으로 독자의 눈과 귀가 되어 시민의 알 권리를 충족시키고, 인천 발전의 길잡이로서 지역 언론의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리라 믿습니다.

강화군에서는 ‘군민이 행복한 강화’ 건설을 위해 강화종합의료센터 유치, 한강물 끌어오기 확정, 강화사랑 상품권 발행, 도시가스 확대 공급, 삼산연륙교 건설, 일자리 창출을 위한 강화산업단지 입주기업 원스톱 처리, 도시재생사업 추진 등 군민생활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사항을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특히, 강화군은 선사시대부터 근대까지의 다양한 역사·문화 자원을 보유하고 있으며, 산과 바다가 어우러진 수려한 자연환경을 자랑하는 휴양 관광지로서 2018 올해의 관광도시로 선정되었습니다.

이렇듯, 변화하는 강화군의 모습에 귀사에서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고, ‘군민이 행복한 강화’를 만들어 가는 데 동반자가 되어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끝으로, 다시 한 번 인천 게릴라 뉴스의 창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언제나 독자들로부터 사랑받고 신뢰받는 정론지로 무궁한 발전과 번영을 기원합니다.

2016년 8월

강화군수 이상복

안녕하십니까. 새누리당 인천광역시당위원장 정유섭 국회의원 입니다.

‘인천게릴라뉴스’ 창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우리 인천은 대한민국의 관문이자 경제수도로서 크나 큰 역할을 담당하고 있지만, 그에 걸맞은 제 위상을 제대로 찾지 못하고 있는 것이 또한 현실입니다.

이런 차제에 “인천이 답이다”를 모토로 ‘인천주의’를 표방하는 언론이 출범하게 된 데 대해 ‘인천사람’의 한 사람으로서 앞으로 많은 기대를 갖게 됩니다.

우리 인천은 지역적인 현안과 국가적인 현안이 혼재돼 산적한 곳입니다. 인천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공항과 항만뿐만 아니라, 선도적인 경제자유구역과 수도권의 생산기지 역할을 담당하는 산업단지, 그리고 해양과 도서를 비롯한 서해 NLL 등 지역적 차원을 넘어 국가적으로 대단히 중요한 전략지역입니다.

또한 우리 인천은 개항과 통항을 통해 우리나라의 관문으로써 선도적인 역할을 담당해온 지역인 만큼 근대문물의 역사유적이 산적해 역사적으로나 문화적으로도 대단히 중요한 가치를 함유하고 있는 지역입니다.

저는 집권여당의 인천시당위원장이자 인천 국회의원의 한 사람으로서 우리나라에서 인천이 차지하는 역할과 위상에 걸맞은 대우와 지위를 획득해갈 수 있도록 국가적으로 우리 인천의 전략적 가치를 부각하고 국가정책적인 관심과 지원을 극대화하여 우리 인천이 당면하고 있는 현안과제를 우선적으로 해결해갈 수 있도록 힘써 노력하고 있습니다.

저는 앞으로도 지역의 전략적 가치, 역사성을 기반으로 하는 정체성을 분명히 하고 경제와 안보, 역사문화적인 측면에서 그 분명한 위상을 획득해갈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해 나갈 것입니다.

‘우리는 인천’이라는 인천정신을 바탕으로 우리 인천의 도약과 발전을 위한 길에 ‘인천게릴라뉴스’를 비롯해 인천을 사랑하시는 모든 분들과 뜻을 함께 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인천게릴라뉴스’ 창간을 진심으로 기쁘게 생각하며, 앞으로 우리 인천과 인천발전을 위해서 최선의 노력을 다하는 언론으로 우뚝 서 주시길 바랍니다. 저 또한 같이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6. 8.

새누리당 인천광역시당위원장 정유섭 국회의원

안녕하십니까, 더불어민주당 인천 시당위원장 박남춘 입니다. 먼저 인천 게릴라뉴스 창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해 애쓰시는 여러분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흔히 ‘언론은 제 4의 권력’이라고 이야기 합니다. 언론은 건전한 여론을 형성하고, 국가나 사회의 길잡이 역할을 하는 중요한 매체입니다. 또한 지역신문은 지역시민들의 눈과 입입니다. 국가와 사회의 길잡이 역할을 하는 중요한 매체로서 책임과 역할이 큽니다.

인천 게릴라뉴스가 인천지역 언론으로서, 인천시민들과 희로애락을 함께 하며 지역사회를 비춰주는 거울이자 인천시민의 벗이 되어주길 기대합니다.

앞으로도 시민들의 신뢰와 믿음을 바탕으로 더욱 큰 도약을 이뤄내시기를 바라며, 역사의 현장에서 공정한 보도와 날카로운 비판으로 언론으로서의 사명을 다 해 인천 대표 신문으로 문화 창달에 기여하는 신문이 되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다시 한 번 창간을 축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16년 8월

박 남 춘 (더불어민주당 인천 시당위원장)

인천게릴라뉴스의 창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인천주의’를 표방하며 오직 인천을 위한 언론을 지향한다는 지점에서 인천시민의 한사람으로써도 기대가 큰 바입니다.

인천은 지금 수도권매립지, 경인고속도로 일반도로화, 북항개항, 인천지하철 2호선 안전문제, 서해분쟁, 재정위기 등 수많은 현안들이 산재해 있습니다.

이런 인천이 겪고 있는 현안들을 해결하는데 있어 중요한 것 중 하나가 바로 언론의 역할이라고 생각합니다.

오직 인천만을 생각한다는 창간정신에 맞춰 정론직필 언론의 역할을 기대해봅니다.

인천게릴라뉴스 창간을 거듭 축하드리며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2016년 8월

정의당 인천시당위원장 김성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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