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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민선7기 후반기 대변인에 언론인 출신 ‘정진오’ 임용박남춘 인천시장 “어려운 시기에 선뜻 나서줘서 감사…대시민 홍보에 적극적으로 나서겠다”
▲ 인천시의 민선7기 후반기 대언론 홍보를 담당할 대변인에 언론인 출신인 정진오 전 경인일보 인천본사 편집국장이 임용됐다. 사진은 임용장 수여식 후 기념촬영하는 박남춘 인천시장(오른쪽)과 정진오 신임 대변인(왼쪽). (사진제공=인천시)

[인천게릴라뉴스=최도범 기자] 민선7기 인천시 두 번째 대변인에 언론인 출신의 정진오 전 경인일보 인천본사 편집국장이 임용됐다.

1969년생으로 올해 만51세인 정진오 신임 대변인은 충남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해 경인일보 인천본사 정경부 차장, 정치부장을 거쳐 편집국장을 역임했다.

임용장 수여 후 박남춘 인천시장은 SNS를 통해 “언론과 친화적이지 못한 제 탓에 대변인은 늘 고된 자리라는 걸 잘 알고 있다”며 “이런 상황을 지난 2년 현직에서 보았음에도 선뜻 나서준 정진오 대변인에게 감사한 마음이다”라고 신임 대변인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그러면서 “민선7기 후반기에는 새로운 대변인과 함께, 새로운 마음으로 언론을 통한 대시민 홍보에 저부터 적극적으로 나서겠다”고 다짐했다.

ingnews@ing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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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도범 기자  ingnews@ing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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