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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광역치매센터, 치매관리사업 발전대회 개최...강화군치매안심센터와 학익돌봄의 집 등 표창

[인천게릴라뉴스=조경희 기자] 20일 인천광역시광역치매센터 주관행사로 ‘2019년 인천광역시 치매관리사업 발전대회’가 인천시청 대회의실에서 개최됐다.

이날 발전대회는 치매관리사업 종사자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지역 현장에서 치매관리사업에 공로가 많은 기관과 종사자를 표창했다.

아울러, 치매관리와 관련해 우수사례 발표와 특강으로 진행된 이번 발전대회는 치매기관 간 정보를 교류하고 한 해의 성과를 돌아보는 자리가 되었다.

공로가 인정된 치매관리사업 유공기관은 치매 추진실적이 10개 군구 중 가장 우수한 강화군치매안심센터와 치매프로그램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학익돌봄의 집 등과 유공자를 포함해 모두 10명이 표창을 받았다.

박규웅 시 건강체육국장은 축사에서 “급변하는 치매관리정책을 선제적으로 대응코자 2019년 2월 치매관리팀을 신설하여 치매전담형 노인요양시설 건립, 치매안심마을 조성, 뇌건강학교 등을 추진, 선제적 치매걱정 없는 건강도시 인천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조경희 기자  ingnews@ing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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