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회 교육/학교 포토
인천시교육청, 내일(24일) ‘교과교육 개선 일반고 모델학교 운영성과 발표회’ 개최‘수업-평가-기록 일체화 사례 나눔 한마당’
▲ 사진=인천시교육청

[인천게릴라뉴스=조경희 기자] 인천시교육청 관내 교과교육 개선 일반고 모델학교 7곳의 ‘운영성과 발표회’가 내일(24일) 부개여자고등학교에서 개최된다.

특히, 이날 발표회는 ‘수업-평가-기록 일체화 사례 나눔 한마당’을 겸해 열리게 된다.

이날 행사는 모델학교 학생이 참여하는 수업, 성장을 돕는 평가, 삶과 연계된 학교생활기록부 기록 사례 공유 등으로 진행되며, 사전에 참여를 신청한 희망교사 250여 명의 교사들이 수업 혁신 제고 및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교육 문화 확산을 도모하게 된다.

특히, 1부에서는 수업에 적용해 본 ‘프로젝트 시티즌’ 운영, 주제통합 수업, 개인별 역량 기록 사례 등 모델학교의 운영 사례를 발표하며, 2부에서는 교과별로 희망하는 지정 교실로 가서 참여하는 주제별 사례 나눔으로 ‘모둠활동을 통한 작품 이해와 창의적 표현 수업 및 과정중심평가(국어)’, ‘수학실험 및 교구를 활용한 과정중심평가(수학)’, ‘진로 관련 프로젝트 수업-평가-대회 일체화(영어)’, ‘법조항 적용 시나리오 작성 및 모의재판 시연 활동 수업(사회)’, ‘생태계 조사-토론-발표 과정중심평가(과학)’ 등 학교 현장에서 실제로 적용해 본 수업과 평가 혁신 사례를 나누게 된다.

이를 통해 교과교육 개선 학습공동체를 중심으로 성장하는 교사 문화 정착과 미래형 학력 신장을 꾀해 교육과정, 수업, 평가 모형 개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한편, 인천시교육청은 부개여자고등학교, 인천신현고등학교, 도림고등학교, 동인천고등학교, 작전여자고등학교, 인천해원고등학교, 박문여자고등학교 등 7개 교를 ‘교과교육 개선 일반고 모델학교’로 운영하고 있다.

조경희 기자  webmaster@ingnews.kr

<저작권자 © 인천게릴라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경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