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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대공원 무장애 나눔길, ‘나눔숲‧나눔길 사후관리’ 모니터링 평가 '최우수상' 수상나눔숲, 무장애나눔길에서 함께 나누는 산림문화복지 혜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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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게릴라뉴스=조경희 기자] 인천대공원 관모산 무장애나눔길이 한국산림복지진흥원에서 주관한 2019년 ‘나눔숲‧나눔길 사후관리’ 모니터링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

인천시는 이번 평가에서 ‘무장애나눔길 최우수상’과 ‘나눔숲 우수상’을 받으며 ‘종합부문 장려상’을 수상하고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시에 따르면 이번 평가는 2013년과 2015년, 2017년에 시행한 전국 327개소 나눔숲, 나눔길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평가 내용은 수목의 활착률과 시설유지․관리상태, 활용도 등을 평가했으며 시상식은 12월 3일 대전에서 치러질 예정이다.

최우수상을 받은 인천대공원 관모산 ‘무장애나눔길’은 장애인․노약자 등 보행약자의 산림 내 접근성을 향상을 시켰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 우수상을 받은 강화군 호세요양원 ‘나눔숲’은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함께하는 산림문화․복지 공간으로 활용되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안상윤 녹지정책과장은 “나눔숲․나눔길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녹색복지 혜택이 골고루 나누어지고, 더 많은 취약계층이 숲을 통해 휴양․체험의 기회를 갖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인천시는 올해 복권기금과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의 지원으로 중구 장애인종합복지관에 나눔숲 1개소와 수봉공원 그리고 장아산공원에 나눔길 2개소를 조성했다.

조경희 기자  ingnews@ing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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