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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제69주년 인천상륙작전 전승 기념행사’ 전면 취소...태풍 '링링'이 원인
▲ ‘제68주년 인천상륙작전 전승 기념행사’ 사진 자료<사진=인천게릴라뉴스DB>

[인천게릴라뉴스=권오현 기자] 기상청이 지난 5일 “이 태풍(링링)은 6일 밤부터 8일 오전까지 우리나라를 강타할 전망”이라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인천시가 오는 7일 중구문화회관에서 열기로 한 ‘제69주년 인천상륙작전 전승 기념행사’를 전면 취소했다.

이번 행사의 전면 취소는 태풍 ‘링링’으로 월미도 일원에서 갖기로 계획된 시민 참여 문화행사와 인천해역방어사령부의 함정공개 행사 등 야외행사들이 취소된데 이어 태풍 세력이 강해진다는 기상청의 예견에 따라 전면 취소됐다.

행사의 취소는 태풍으로 인한 피해에 대해 인천시가 안전을 위해 취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권오현 기자  ingnews@ing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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