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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신용보증재단, 제10대 조현석 이사장 선임
▲ 조현석 인천신용보증재단 이사장.<사진=인천시>

[인천게릴라뉴스=최도범 기자] 인천신용보증재단 제10대 신임 이사장에 제 9대 이사장인 조현석 이사장이 연임됐다.

조현석 이사장은 지난 1977년 공직에 임용된 후 시 문화예술과장, 사회복지봉사과장, 문화관광체육국장, 연수구 부구청장을 거쳐 제9대 인천신용보증재단 이사장 등을 역임했다.

이번 신임 이사장 모집에는 지난 6월 12일부터 27일까지 공모기간 동안 총 4명이 응모했다.

조 이사장은 지난 임기에 인천신용보증재단의 출연금 확충 실적과 소상공인 디딤돌센터 개소 등의 실적을 인정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아울러, 조 이사장은 최근 행정안전부로부터 인천시 출자·출연기관 중 유일하게 인천신용보증재단의 경영실적 개선과 사회적가치 확산 기여를 인정받아‘2018년 출자·출연기관 발전 유공 표창’을 받았다.

장병현 시 소상공인정책과장은 “새로운 이사장 선임을 통해 인천신용보증재단이 공적인 보증기관으로써 사회적 책임을 강화할 수 있도록 최선의 지원을 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조 이사장의 연임에는 지난달 인천시가 ‘적수’로 고통을 받게 된 부분에서 인사에 대한 경각심이 박남춘 인천시장에게 전문성과 성과에 대한 부분에서 인사 결정에 영향을 주었을 것이란 후문이다.

최도범 기자  ingnews@ing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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