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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구, U-20 남자 월드컵 결승전 합동 응원전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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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게릴라뉴스=최도범 기자] 국제축구연맹(FIFA) U-20 남자 월드컵 결승전과 관련해 연수구청 한마음광장에서도 야외 합동 응원전이 펼쳐졌다.

16일 새벽에 펼쳐진 대한민국 남자 축구 U-20 대표팀과 우크라이나와 펼쳐진 결승전은 3:1로 역전패하며 한국은 준우승을 하게 됐다.

한국 축구 역사상 국제축구연맹(FIFA)이 주관한 국제대회에서 가장 큰 성적으로 U-20 남자 월드컵 준우승은 한국 축구의 새로운 역사로 남게 됐다.

이날 응원전에 참여한 구민들은 우리 선수들이 활약할 때마다 한마음 한뜻으로 열정적인 응원을 펼쳤다.

골 기회를 놓쳤을 때에는 한목소리로 탄식을 자아내며 대표팀을 응원했다.

고남석 연수구청장은 “비록 아쉽게 준우숭에 머물렀지만 우리 선수들의 투지를 느낄 수 있었다.”며, “이번 기회를 통해 축구팬들과 구민들이 함께 대표팀을 응원하며 지친 일상의 활력소가 됐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응원전은 구청 앞 한마음광장에 마련된 대형 스크린을 통해 경기 중계에 앞서 15일 저녁 10시부터 온 가족이 함께 영화(국가대표2)를 관람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해 경기 전 즐거움을 선사했다.

최도범 기자  ingnews@ing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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