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문화/연예/스포츠 문화 포토
‘2018 인천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 일정 확정…국내·외 60여 개 팀 출연 예상송도달빛축제공원서 8월 10일~12일 개최…펜타 슈퍼루키 등 사전 프로그램 풍성
▲ 8월 10일부터 12일까지 사흘 간 송도달빛축제공원에서 국내·외 최고의 뮤지션들이 참여하는 ‘2018 인천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이 열린다. <사진제공=인천시>

[인천게릴라뉴스=김민정 기자] 국내 최고의 락 음악 축제인 ‘2018 인천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이 8월 10일부터 12일까지 사흘 간 송도달빛축제공원에서 열린다.

열세번째를 맞은 올해에는 나인 인치 네일스, 마이크 시노다, 더 블러디 비트루츠, 서치모스, 칵스, 선우정아, 새소년, 마이 블러디 발렌타인, 자우림, 후바스탱크, 워크 더 문, 데이브레이크, 크래쉬, 라이프 앤 타임, 마리안 힐, 크로스페이스, 스타세일러, 혁오, 글렌체크, 해머링, 아이엠낫, 라우드니스, 로맨틱펀치, 문댄서즈, 네버 영 비치 등 총 24개팀의 출연이 확정됐으며, 추가 출연진이 있을 예정이다.

이와 관련해 인천시의 한 관계자는 <인천게릴라뉴스>와의 전화통화에서 “앞으로 한 차례 더 출연진 발표가 있을 예정”이라며 “총 출연진은 60여개 팀이 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2018 인천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 본 행사에 앞서 인천시는 7월 2일부터 29일까지 매주 주말마다 인천 전역의 라이브클럽에서 ‘라이브 클럽 파티’를 열며, 7월 6일에는 실력 있는 신진 아티스트 발굴 프로젝트인 ‘펜타 슈퍼루키’ 결선을 개최한다.

올해 ‘펜타 슈퍼루키’에서 총 163팀의 온라인 참가자 중 맥거핀, 분홍7, 다브다, 더 폴스, Honey Pepper, TRISS 6팀이 선정돼 ‘2018 펜타슈퍼루키 라이브 결선’을 통해 최종 3개 팀이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 무대에 오른다.

또한, ‘펜타포트 라이브 딜리버리’는 7월 14일 계양구 작전체육공원 야외공연장에서 펜타 슈퍼루키 출신의 ‘오리엔탈 쇼커스’, ‘더썸바디페인’ 공연과 프리마켓이 진행되며, 21일에는 덕적도 서포리 해변무대에서 주섬주섬 음악회와 연계해 섬 지역으로 찾아가는 공연을 개최한다.

한편, ‘2018 인천펜타포트 락페스티벌’의 예매는 6월 26일 낮 12시부터 7월 19일 밤 12시까지 5% 할인된 2차 매니아 티켓의 예매가 가능하다. 요일권 티켓의 경우 인천 시민에게는 금요일 1일권을 50% 할인, 토요일, 일요일 1일권은 20% 할인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보호자를 동반한 만 13세 이하와 만 65세 이상은 무료입장이 가능하며, 입장 시 신분증, 주민등록등본 등 서류 확인이 필요하다.

▲ 인천시는 ‘2018 인천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 본 행사에 앞서 ‘라이브 클럽 파티’·‘펜타 슈퍼루키’·‘펜타포트 라이브 딜리버리’ 등의 다양한 사전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있다. 사진은 ‘2017 인천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 모습. <사진제공=인천시>

김민정 기자  ingnews@ingnews.kr

<저작권자 © 인천게릴라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민정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