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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TP, '제 44회 인천공예품대전' 시상식 개최오성자 작가 ‘세자매’ 대상 등 40점 입상...
▲ <사진제공=인천테크노파크>이 원장과 유 산업국장이 ‘제44회 인천공예품대전’ 입상자 등 공예산업 관계자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인천게릴라뉴스=최시온 기자] 인천테크노파크(인천TP)와 인천시가 지난 27일 ‘제44회 인천공예품대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인천공예품대전’은 지역 공예산업 발전을 위해 우수공예품을 발굴하는 공모전이다.

지난 5월 20일부터 6월 6일까지 접수된 총 140점의 출품작을 심사해 최종 입상작 40작을 선정했다.

대상으로 선정된 오성자 작가의 ‘세자매’는 강화도 특산품 왕골을 소재로 사용한 장식 및 생활용품이다. 염색가공 기술을 통해 만든 왕골을 균일한 힘으로 엮어 현대적 문양을 표현했다.

금상으로 선정된 이꽃담 작가의 ‘소녀의 비밀화원’은 백자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테이블 웨어이다. 꽃과 열매, 곤충에 대한 감정을 담아 자연물을 아름답게 묘사한 작품이다.

이날 시상식에는 이주호 인천TP 원장, 유제범 인천시 미래산업국장, 김영덕 인천문화재단 대표이사, 입상자 및 공예산업 관계자 등 80여 명이 참석했다.

한편, 제44회 인천공예품대전 입상작은 인천아트플랫폼 E1 전시장 2에서 29일까지 전시되며, 그중 특선 이상 수상작은 ‘제54회 대한민국 공예품대전’의 참가 자격이 주어진다.

ingnews@ing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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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시온 기자  ingnews@ing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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