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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해수욕장 22일부터 순차적 개장, 해수욕장 시설 점검에 박차6월 22일부터 9월 8일까지 해수욕장 11개소, 해변 18개소 운영
▲ <사진제공=인천시>을왕리 해수욕장.

[인천게릴라뉴스=최도범 기자] 인천의 해수욕장이 22일 중구 왕산·을왕리·하나개 해수욕장을 시작으로 해수욕장 11개소, 해변 18개소 등 총 29개소가 순차적으로 개장한다.

올해 인천의 해수욕장은 6월 22일부터 9월 8일까지 운영할 예정이다.

천혜의 자연환경을 가지고 있는 인천의 해수욕장은 수도권에서 근접한 지리적 잇점과 풍성한 관광 자원으로 인해 매년 많은 사람들이 찾고 있다.

지난해에도 95만여 명의 많은 수도권 이용객이 인천의 해수욕장을 찾은 데 이어, 올해도 많은 사람들이 해수욕장을 찾을 것으로 시는 예상하고 있다.

이번 해수욕장 개장과 관련해 인천시와 옹진군, 중구는 지역 내 해수욕장 및 해변 29개소에 대해 개장 전 이용객 안전을 위한 점검에 들어간다.

시설 점검은 백사장, 편의시설, 안전시설, 환경시설, 지원시설 등 해수욕장 시설들로 개장 후에도 지속적으로 점검 및 관리할 예정이다.

또한, 해수욕장에는 군·구에서 공무원 및 수상안전관리요원을 투입하고, 해경, 소방서, 경찰 등과 협력해 이용객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김을수 시 해양항공국장은 “올여름 무더위로 많은 이용객이 인천의 해수욕장을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해수욕장을 찾는 이용객들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유관기관과 적극 협력하여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ingnews@ing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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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도범 기자  h21y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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