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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인천관광공사, '2026 직접판매세계대회’ 준비 본격 시동직접판매세계연맹 사무총장 방한 등
▲ <자료제공=인천시>2026 직접판매세계대회 로고 발표.

[인천게릴라뉴스=최시온 기자] 유수의 글로벌 기업 회장 등 약 500명이 참여하는 직접판매세계대회가 2026년 인천 개최를 유치하며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인천시와 관광공사가 본격적인 준비 시동을 걸었다.

오는 2026년 10월 인천에서 개최 예정인 ‘직접판매세계대회’는 3년마다 개최되는 행사로 대륙별 직접판매협회 이사진 및 유수의 글로벌 기업 회장 등이 참여한다.

이 행사 유치를 위해 시는 한국직접판매산업협회(회장 박한길)와 공동으로 지난해 10월 두바이에서 개최된 행사에 참여해 유치 제안 프레젠테이션 등을 통해 유치에 성공했다.

본격적인 준비 단계로 시와 공사는 지난 6월 17일 직접판매세계연맹 사무총장의 방한했고 행사 개최지인 인스파이어 엔터테인먼트 리조트 시설을 답사했다.

더불어 시 관계자 면담과 행사 개최 관련 기자회견 등 행사의 성공 개최를 위한 준비 작업에 본격 착수한 것.

주요 의사결정자인 직접판매세계연맹의 사무총장인 Tamuna Gabilaia(타무나 가빌라이아)는 “인천은 인천공항을 중심으로 한 우수한 접근성, 송도와 개항장의 상반된 매력 등을 느낄 수 있어 행사 개최의 최적지로 손색이 없으며, 시와 공사의 적극적인 지원 의지도 확인할 수 있어 성공적인 행사를 개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백현 공사 사장은 “ 동북아시아 최초로 2026직접판매세계대회를 인천으로 유치했고, 각 기업의 의사결정자들이 행사에 참여하는 만큼 행사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향후 대규모 글로벌 기업회의를 인천으로 유치할 수 있는 기회로 활용하겠다”고 밝혔다.

ingnews@ing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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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시온 기자  h21yess1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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