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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에서 살아보는 체류형 관광 상품 출작년에 이어 2년 차 공모전으로 총 4가지 상품 출시
▲ <자료제공=인천관광공사> 2024 인천 체류형 관광 상품 포스터.

[인천게릴라뉴스=이명화 기자] 인천시와 인천관광공사가 인천 체류형 관광 상품 4가지를 출시했다.

‘2024년 인천 체류형 관광상품 공모전’에서 선정된 4개의 상품은 지난해 1,148명이 다녀간 △인천 올드앤뉴(Old&New) 워케이션, △인천 무의도 더휴일 워케이션, △강화 잠시섬, 그리고 올해 신규 선정된 △개항장 오디너리 타운 상품이다.

살아보기 분야에서 신규로 선정된 인더로컬 협동조합의‘개항장 오디너리 타운’상품은 인천 개항장에 위치한 게스트하우스‘상우재’와 독채숙소‘보는 하우스’에서 머물며, 개항장의 로컬문화를 즐길 수 있는 상품이다.

주택살이 탐방 여행부터 재즈워케이션 등 개항장에서 쉼과 영감을 얻어가는 여행으로 구성한 상품을 운영할 예정이다.

워케이션 상품으로 선정된 ㈜청개구리의‘인천 올드앤뉴(Old&New) 워케이션 ’시즌2 상품은 시즌1에서 가장 인기있었던 개항장‘하버파크 호텔’과‘홀리데이인 인천 송도 호텔’,‘영종도 에어스카이 호텔 인천’등과 제휴하여 상품을 구성했다.

특히 이번 시즌2에서는 25,900원에 인천의 대표 면 요리를 4그릇 먹을 수 있는‘인천 누들패스’제공으로 원도심 워케이션 이용객의 미식관광을 새롭게 구성했다.

㈜스트리밍하우스의 상품‘인천, 워케이션으로 날다’는 오션뷰 워케이션이 가능한 영종도‘네스트호텔’숙박과 무의도 포내어촌체험휴양마을과 협업하여 조성된 워케이션 센터와 연계한 상품이다.

아울러, 갯벌체험과 소라화분만들기 등 어촌마을 특화 체험이 마련되어 살아보기 상품으로 선정된 협동조합 청풍의 강화도‘잠시섬’상품은 재방문객이 많은 인기 상품으로,‘나만의 섬살이’유형과 미션을 고르고, 섬 요가와 스윙댄스 등 로컬체험도 선택할 수 있어, 나만의 맞춤형 강화도 로컬 라이프 체험 가능하다.

인천관광공사 백현 사장은 “이번 인천 체류형관광 상품은 당일여행의 비중이 높은 인천지역에서 살아보기 및 워케이션 등으로 2~3박 이상 길게 머물며 =로컬 체험을 함께 할 수 있는 상품들로 출시되었다." 며 "인천에서의 체류와 소비를 늘려 생활인구 증대로 인구소멸 위기에 대응하는 것은 물론, 원도심 활성화에 기여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ingnews@ing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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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화 기자  h21y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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