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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구 ‘어울근린공원’, “어린이 특화 공원”으로 탈바꿈“어린이들이 함께 어울리며 맘껏 뛰어놀 수 있는 공간”
▲ 남동구 '어울근린공원'. (사진제공=남동구)

[인천게릴라뉴스=최도범 기자] 인천시 남동구 서창2동 ‘어울근린공원’이 “어린이 특화 공원”으로 탈바꿈했다.

남동구에 따르면 ‘어울근린공원’의 “어린이 특화 공원화 사업”은 지난 2021부터 2022년까지 인천시 주민참여예산 사업으로, 총 7000만 원의 예산을 들여 추진됐다.

이번 사업을 통해 ‘어울근린공원’을 어린이들의 체력증진 및 자녀와 부모가 어우러질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했다.

특히, 남동구는 주민 의견을 수렴해 지난해 체험형 놀이시설 3개를 설치했으며, 올해에는 흔들바구니, 외나무건너기 등 자연친화형 목재로 제작된 체험형 놀이시설을 설치해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어린이들이 함께 어울리며 맘껏 뛰어놀 수 있는 공간이 마련돼 기쁘다”며 “미래의 주인인 어린이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울 수 있는 놀이시설을 확대 조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ingnews@ing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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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도범 기자  ingnews@ing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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