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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교통공사, ‘2023년 재난대비 상시훈련’ 실시
▲ ‘재난대비 상시훈련’ 모습. (사진제공=인천교통공사)

[인천게릴라뉴스=최도범 기자] 인천교통공사는 계양소방서와 공동 주관으로 귤현차량기지에서 ‘재난대비 상시훈련’을 2일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인천교통공사 임직원과 계양소방서 7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열차탈선 상황을 가정해, 최초 상황전파․보고를 시작으로 사상자 구조활동과 탈선열차 복구 및 견인을 시행하고 파손된 분기기와 선로를 복구하는 작업을 실시하는 순으로 진행됐다.

김성완 인천교통공사 사장은 “지속적인 유관기관 합동훈련을 통해 비상상황 발생 시 대처 능력을 한 층 높여 어느 상황에서도 시민 안전을 확보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ingnews@ing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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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도범 기자  ingnews@ing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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