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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문화재단, 창작 뮤지컬 '나도 해피엔딩을 쓰고 싶어' 공동제작공공 공연장+민간 기획사 협업, 우수 공연 제작 모델 기대
▲ 자료제공 = 남동문화재단

[인천게릴라뉴스=신현무 기자] 인천시 남동문화재단을 비롯한 인천지역 5개 공공 공연장과 민간 기획사가 함께 창작 뮤지컬 제작에 나선다.

이를 위해 남동문화재단과 인천중구문화재단, 부평구문화재단, 인천서구문화재단, 인천시교육청 학생교육문화회관, 제이앤에스컴퍼니는 최근 창작 뮤지컬 '나도 해피엔딩을 쓰고 싶어'의 공동제작 및 배급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을 통해 각 공연장과 단체는 그동안 축적해왔던 창작 공연에 대한 정보 등을 공유하고 각자 역할을 분담해 공연장을 찾는 관객들이 우수한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이번 작품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최하는 '문예회관·예술단체 공연 콘텐츠 공동제작·배급 프로그램 공모사업'에 선정, 국비 1억 4000만 원을 지원받아 총 사업비 2억 8400만 원으로 제작될 예정이다.

뮤지컬 '나도 해피엔딩을 쓰고 싶어'는 베스트셀러 작가이지만 비극적인 작품만 쓰는 주인공이 해피엔딩을 찾아 미지의 공간으로 떠나는 내용으로, 뮤지컬 속에서 또 다른 뮤지컬을 볼 수 있는 다채로움과 장면마다 달라지는 무대구성, 음악적 스타일 등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창작 뮤지컬로 제작될 예정이다.

이번 작품은 10월 초 중구문화회관을 시작으로 부평아트센터, 남동소래아트홀, 학생교육문화회관, 청라블루노바홀에서 10회에 걸쳐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ingnews@ing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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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무 기자  ingnews@ing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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