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여행/관광 관광일반 포토
인천시, 지역 여행업체에 최대 300만 원 모객 지원'인천 여행업 리스타트 관광상품 지원사업' 실시
▲ 자료제공=인천시

[인천게릴라뉴스=신송우 기자] 인천시가 침체된 지역 여행업계 지원을 위해 '인천 여행업 리스타트 관광상품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인천 여행업 리스타트 관광상품 지원사업'은 비상경제 대응을 위한 민생 서민경제 활성화 과제 발굴사업으로, 이번 사업을 통해 침체된 인천 여행업 회복지원을 통한 국내외 관광객 유치로 관광산업의 조기회복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인천시는 기대하고 있다.

지원대상은 2023년 1월 1일 현재, 인천에 소재하고 있고 관광진흥법상 등록상 여행업체로 최소 10명 이상 모객을 하면, 모객인원 1인당 6만 원씩, 최대 50명 30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올해 1월부터 관광객을 모객한 실적이 있는 여행업체도 해당된다.

구체적인 지원조건 및 지원내용은 ▲최소 10명 이상모객 ▲숙박시설 1박 이상 숙박, 음식점 2곳 및 유료시설 1곳 이용의 조건을 충족하면 모객 1인당 6만 원을 지원한다.

신청방법은 10명 이상 모객해 관광상품 운영 후에 15일 이내에 모객실적을 http://naver.me/xsYGITCm 접속해 '인천 여행업 리스타트 관광상품 지원금 지원신청'양식에 맞춰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공고문 및 제출서류는 (사)인천광역시관광협의회 홈페이지(http://naver.me/xsYGITCm)에 접속해 공지사항란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예외적으로 대면신청(인천광역시 연수구 컨벤시아대로 233 스카이파트호텔 업무동 2층)도 가능하며, 이 사업의 수탁기관인 (사)인천광역시관광협의회에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참여 여행업체는 상품운영 후 지원금 지원신청서를 제출해야 하므로, 공고문의 유의사항 및 제출서류를 꼼꼼히 확인할 필요가 있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사)인천광역시관광협의회(☎ 469-2022), 인천시청 관광마이스과(☎ 440-4042)으로 연락하면 자세한 사항을 안내 받을 수 있다.

이번 지원 사업과 관련해 김충진 인천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코로나 19로 위축된 관광산업의 재도약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원하는 사업인 만큼 인천 소재 여행업체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며, "이번 사업을 통해 침체된 여행업체의 회복에 도움이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ingnews@ingnews.kr

incheon guerilla news

신송우 기자  ssw37@naver.com

<저작권자 © 인천게릴라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신송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