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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복 인천시장 "인천 독립역사에 긍지와 자부심…시민과 함께 자유와 민주주의 지킬 것"광복회 인천시지부 주최 '제104주년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기념식' 참석
▲ 유정복 인천시장(맨 앞 줄 오른쪽에서 여섯 번째)이 '제104주년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기념식' 후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출처=유정복 페이스북)

[인천게릴라뉴스=최도범 기자]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제104주년을 맞아 유정복 인천시장은 "인천 독립역사에 긍지와 자부심을 가진다"며 "시민과 함께 자유와 민주주의를 지키겠다"고 밝혔다.

11일, 광복회 인천시지부가 주최한 기념식에 참석한 후 유정복 시장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인천 독립역사, 300만 시민과 함께 기억합니다"라는 제목의 글에서 "104년 전, 1919년 4월 11일. 3·1운동으로부터 시작된 국민운동의 결실로 대한민국 임시정부가 수립됐다"며 "지금은 인천 자유공원이라 불리는 만국공원에서 일제의 감시를 피해 엄지손가락에 흰 헝겊을 감고 만난 전국 13도 대표자회의가 바로 임시정부 수립의 토대였다"고 강조했다.

이어 "피 끓는 투쟁으로 이뤄낸 자주독립, 겨레와 민족 역사를 지켜내신 선열들께 고개 숙여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한다"며 "인천 독립역사에 긍지와 자부심을 가지며 300만 시민과 함께 자유와 민주주의를 지키겠다"고 다짐했다.

ingnews@ing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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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도범 기자  ingnews@ing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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