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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성훈 인천시교육감 "더 이상의 '다음 소희'는 없어야 한다"인천시교육청 공무원 180여명, 영화 '다음 소희' 관람
▲ 도성훈 인천시교육감이 영화 '다음 소희' 관람 소감을 말하고 있다. 도 교육감은 "더 이상의 '다음 소희'는 없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사진제공=인천시교육청)

[인천게릴라뉴스=신송우 기자] 도성훈 교육감을 비롯한 인천시교육청 공무원 180여명이 문화의 날을 맞아 영화 '다음 소희'를 관람했다.

영화 관람 후 참석자들은 청소년 노동인권과 학생의 현장실습 현황 등을 함께 살펴보면서 후기를 나누고 공감대를 형성했다.

이 자리에서 도성훈 인천시교육감은 "더 이상의 '다음 소희'는 없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도 교육감은 "이 영화는 학생이면서 직장인인 우리 아이들의 이야기여서 더욱더 참담한 기분이 든다"며 "더 이상은 '다음소희'가 없어야 한다. 직업계고 학생의 현장실습에 있어 무엇보다도 학생의 안전과 인권을 우선하도록 교육청에서 더 많이 고민하고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영화 '다음 소희'는 현장실습에 투입된 특성화고 졸업반 학생이 주변의 무관심 속에서 무리한 직무로 혹사당하다 스스로 목숨을 끊은 실화를 바탕으로 한 작품이다.

ingnews@ing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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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송우 기자  ssw3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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