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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미바다열차, 2월 14일 운행 재개정기검사 및 안전 점검 결과 '적합 판정'
▲ 월미바다열차. (사진제공=인천교통공사)

[인천게릴라뉴스=박봉민 기자] 법정 정기검사와 시설물 안전 점검 등을 위해 지난 달 30일부터 임시 운행 중지했던 '월미바다열차'가 14일 운행을 재개한다.

인천교통공사는 "1월 30일부터 2월 13일까지 진행한 2023년 법정 정기검사 및 시설물 안전 점검 등을 완료하고 14일 화요일 오전 10시부터 운행을 재개한다"고 밝혔다.

교통안전공단에서 시행한 이번 정기검사 및 안전 점검에서 월미바다열차는 안전관리 및 차량 시운전 등 46개 검사항목에서 '즉시 영업 운행'이 가능한 '적합 판정'을 받았다.

이에 따라 인천교통공사는 역별 환경 정비 등 운행 재개를 위한 막바지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이와 관련해 김성완 인천교통공사 사장은 "월미바다열차 정기검사 기간 동안 기다려주신 시민 여러분들께 감사드린다"며 "더 안전하고 질 좋은 서비스를 제공해 고객이 만족하는 인천의 대표 관광지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ingnews@ing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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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봉민 기자  ingnews@ing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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