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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복 인천시장 "튀르키예·시리아 강진 희생자 애도…국제사회 지원 필요""튀르키예에 10만 달러 지원…자매도시 추진할 것"
▲ 유정복 인천시장. (사진출처=유정복 페이스북)

[인천게릴라뉴스=최도범 기자] 유정복 인천시장은 튀르키예·시리아 강진 피해 희생자들에 애도를 전하며, 튀르키예 도시와의 자매결연 추진의사를 밝혔다.

9일, 유정복 시장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튀르키예-시리아 강진으로 인한 형용할 수 없는 참사에 깊은 애도를 표한다"고 말했다.

이어 "이러한 재난 시 인류애를 바탕으로 국제사회의 지원이 필요하다"고 관심과 지원을 촉구했다.

특히, 튀르키예가 6.25 전쟁 당시 미국, 영국, 캐나다 다음으로 큰 규모의 병력을 파병했던 우방임을 강조하며, "인천은 튀르키예의 시급한 안정과 피해 복구를 위해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10만 달러를 지원하고, 형제의 나라 튀르키예의 도시 중 인천시와 여건과 규모가 유사한 도시를 선정해 자매도시로 발전시켜 나아가겠다"고 밝혔다.

ingnews@ing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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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도범 기자  ingnews@ing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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