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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영 "찍으면 이긴다…보다 나은 삶을 위한 선택해 달라""힘있는 여당 후보만이 영종과 인천의 발전을 책임질 수 있어"
▲ 신성영 인천시의원 후보는 "유권자의 선택이 영종의 미래 백년을 좌우할 것"이라며 자신과 국민의힘에 대한 지지를 호소했다. (사진=박봉민 기자)

[인천게릴라뉴스=박봉민 기자] 신성영 인천시 중구 제2선거구(영종) 시의원 후보(국민의힘)가 "이념이나 정치성향이 아닌 정말 일할 수 있는 젊고 유능한 후보, 우리의 삶을 보다 나은 방향으로 발전 시킬 후보를 선택해 달라"며 자신과 국민의힘에 대한 지지를 호소했다.

선거운동 마지막날인 31일 이른 아침, <인천게릴라뉴스> 취재진과 만난 자리에서 신성영 후보는 "이번 지방선거는 영종, 나아가 인천과 대한민국의 미래 백년을 좌우할 중요한 선택이 될 선거이다"라며 "구태와 안이함, 내로남불의 세력을 다시 뽑을 것인지, 아니면 젊고 유능한 보수, 정의롭고 공정한 새로운 보수를 선택할 것인지 유권자의 선택은 분명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우리 '영종국제도시'는 하루가 다르게 발전하고 성장하는 도시인 만큼 할 일이 많다"며 "정권 초기, 힘있는 여당 후보만이 영종과 인천의 발전을 책임질 수 있다"고 주장했다.

특히, 신성영 후보는 젊은 유권자들을 겨냥해 "저는 초등학생 두 아이를 둔 40대 젊은 가장이다. 우리 영종에는 저와 같은 젊은 엄마아빠들이 많다. 그 분들의 가장 큰 관심사이자 고민은 '아이' 문제다"라며 "우리 아이가 좋은 환경에서 양질의 교육을 안전하게 받을 수 있는 환경, 내 아이의 꿈이 현실이 될 수 있는 도시를 원한다. 저 신성영이 아빠의 마음으로 그 소망을 이루는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 신성영 인천시의원 후보는 "힘있는 여당 후보만이 영종과 인천의 발전을 책임질 수 있다"며 자신과 국민의힘에 대한 지지를 호소했다. (사진제공=신성영 후보 캠프)

또한, "영종은 세계최고의 '인천국제공항'이 위치한 국제도시다. 세계와 대한민국을 잇는 연결자이자 통로이다"라며 "국립대병원 유치와 9호선 직결, 영종대교 무료화 등을 통한 교통인프라 확충, 국공립 보육시설 확충 및 교육환경 개선을 통해 영종이 국제도시에 걸맞은 위상을 갖추어 '뉴홍콩시티'로 건설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이 모든 약속은 국민의힘 시장, 구청장, 시의원, 구의원이 윤석열 정부와 원팀이 되어 함께 움직일 때만 가능하다"며 "6월 1일, 영종시민 여러분의 현명한 선택을 믿는다"고 자신과 국민의힘에 대한 강력한 지지를 호소했다.

아울러, 신성영 후보는 "투표는 민주시민의 권리이자 의무이다. 아무리 정치가 미워도 여러분의 소중한 한표를 반드시 행사해 정치가 국민 무서운 줄 알게 해 달라"며 "찍으면 이긴다. 여러분의 선택이 영종의 발전과 퇴보를 결정 짓게 될 것이다. 여러분의 한 표에 영종과 인천의 백년대계가 걸렸다"고 지지층의 적극적인 투표 참여를 독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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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봉민 기자  ingnews@ing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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