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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7월부터 '인천e음 가맹점 등록 의무화' 실시"6월 말까지 가맹점 등록해야…미등록 가맹점은 7월 1일부터 인천e음 결제 제한"
▲ '지역사랑상품권 이용 활성화에 관한 법률' 개정에 따라 오는 7월 1일부터 미등록 가맹점은 '인천e음' 결제가 제한된다. (사진제공=인천시)

[인천게릴라뉴스=신송우 기자] 7월 1일부터는 '인천e음 가맹점'으로 등록하지 않은 업소에서는 e음 카드 사용이 제한된다.

인천시는 "'지역사랑상품권 이용 활성화에 관한 법률' 개정에 따라 오는 7월 1일부터 인천e음 가맹점 등록 의무화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가맹등록 신청은 온라인(인천e음 APP 내 가맹점 신청하기)과 오프라인(행정복지센터 또는 군‧구 인천e음 담당부서)에서 모두 가능하며, 가맹점 등록 관련 문의사항은 인천e음 콜센터(1811-8668)로 문의하면 된다.

인천e음 가맹점 등록대상은 인천e음 결제가 가능한 인천 관내 매장이다. 다만, 대형마트, 백화점, 기업형 슈퍼마켓(SSM), 프랜차이즈 직영점, 유흥·사행성 업종 등은 제외된다.

인천시는 지역 소상공인 및 자영업자들의 가맹점 등록을 유도하기 위해 6월 30일까지를 '인천e음 가맹점 집중 모집 기간'으로 운영해, 미등록가맹점 대상 안내 문자(MMS) 발송 등 적극적인 홍보에 나서고 있다.

한편,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역공동체 강화를 위해 발행 중인 '인천e음'은 그동안 가맹점 등록 계도기간을 시행해 BC카드사와 가맹 계약을 맺은 가맹점은 별도 등록 없이도 인천e음 결제가 가능했다.

ingnews@ing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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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송우 기자  ssw3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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