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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서트 오페라 ‘비바! 오페라’, 오페라의 거장 ‘베르디’와 ‘푸치니’의 만남인천시립교향악단, 제402회 정기연주회…5월 20일 인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서 공연
▲ 인천시립교향악단의 제402회 정기연주회 콘서트 오페라 <비바! 오페라>가 5월 20일 금요일 오후 7시 30분 인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관객들과 만난다. (사진제공=인천문화예술회관)

[인천게릴라뉴스=김재훈 기자] 역사상 가장 위대한 오페라 작곡가로 불리는 ‘베르디’와 독일 오페라 기법과 이탈리아 오페라 기법을 성공적으로 접목시킨 ‘푸치니’의 진가를 느낄 수 있는 무대가 인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린다.

인천시립교향악단은 올해 처음으로 콘서트 오페라 <비바! 오페라>를 선보인다.

이번 공연에서는 베르디의 ‘운명의 힘’ 서곡을 시작으로 그의 대표작 ‘라 트라비아타’, ‘리골레토’ 중 대표적인 아리아들이 연주된다. 아울러, 한국을 대표하는 디바 김순영과 유럽을 중심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테너 문세훈이 부르는 2중창 ‘파리를 떠나서’가 기대 모으고 있다.

이어 푸치니의 ‘라 보엠’, ‘토스카’를 소프라노 이명주와 경희대 교수로 활동 중인 테너 신상근의 목소리로 감상할 수 있다. 또한, 최고의 미미로 찬사를 받는 이명주의 음성으로 들려주는 ‘내 이름은 미미’가 깊은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지휘자로 많은 클래식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김광현 지휘자가 들려주는 각 작품별 해설은 관객들을 오페라의 매력 속으로 안내한다.

인천시립교향악단 제402회 정기연주회 “비바! 오페라”는 5월 20일 금요일 오후 7시 30분, 인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관객들과 만난다. 거리두기 없이 전 좌석을 예매 오픈하며 8세 이상 관람이 가능하다. 관람료는 R석 1만원, S석 7000원이다.

ingnews@ing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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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훈 기자  ingnews@ing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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