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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남춘 인천시장 “지방선거는 지역만의 의제와 이슈가 있다”대선 영향 일축…“인천이 중부-수도권벨트 민주당의 마지막 보루가 될 것”
▲ 박남춘 인천시장은 “지방선거는 지역만의 의제와 이슈가 있다”며 “인천이 중부-수도권벨트 민주당의 마지막 보루가 될 것이다”라고 6월 지방선거에 의미를 부여했다. 사진은 박남춘 시장이 기자간담회를 갖는 모습. (사진출처=박남춘 페이스북)

[인천게릴라뉴스=신송우 기자] 박남춘 인천시장은 대선 결과에 따른 지방선거 영향에 대해 “대선은 대선만의, 지방선거는 지역만의 의제와 이슈가 있다”며 “시민들께서 현명한 선택을 하시리라 믿는다”고 말했다.

지난 14일, 기자간담회 후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박남춘 시장은 “수도권, 중부권에서 유일하게 선거에 나서는 민주당 현직 광역단체장으로서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이번 지방선거에선 인천이 중부-수도권벨트 민주당의 마지막 보루가 될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특히, “지금 인천은 갈림길에 서 있다”며 “수도권에서 환경특별시로, 경제일자리가 든든한 미래로 전진하느냐, 서울 일극주의 수도권 변방으로 돌아가느냐의 갈림길이다”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이제 인천의 깃발을 높이 들어 올릴 것입니다. 수도권 변방의식을 깨끗이 털어내고 환경특별시에서 친환경 특별시로, 지역소비 마중물 인천e음 카드에서 소상공인 지역경제의 디딤돌이 될 공공은행으로 확장하고자 한다”며 “언제나 그랬듯이 시민만 믿는다고 질문에 답했다. 늘 그래왔듯이 인천만 바라보겠다고 했다. 이제 인천의 시간이다”라고 강조했다.

ingnews@ing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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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송우 기자  ingnews@ing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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