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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장애영유아 통합교육 운영 위한 ‘유치원 학급 특색 프로그램’ 운영“통합교육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적극 지원”
▲ 자료사진. ‘상상의 나래, 샌드아트 공연’ 모습. (사진제공=인천시교육청)

[인천게릴라뉴스=최도범 기자] 인천시교육청은 ‘일상회복, 장애유아와 일반유아가 함께하는 유치원 학급 특색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장애영유아 통합교육 운영의 일환인 이번 프로그램은 인천남부교육지원청 특수교육지원센터에서 11월 관내 장애유아가 재원 중인 12개 유치원 20개 학급을 대상으로 장애유아와 일반유아가 함께 참여하는 놀이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인천강화교육지원청 특수교육지원센터는 장애 영·유아 통합교육 내실화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상상의 나래, 샌드아트 공연’을 진행했다.

남부교육지원청에서 운영하는 체험 활동은 유치원에서 학급별로 미술, 음악, 체육, 요리활동 등 유아들의 흥미를 반영해 원하는 활동을 신청받아 운영된다.

강화교육지원청에서 진행한 ‘상상의 나래, 샌드아트 공연’은 코로나19로 인해 실시간 방송으로 진행된 이번 공연은 유아들이 좋아하는 동화, 창작공연을 통한 샌드아트 공연으로 진행됐다.

이번 ‘유치원 학급 특색 프로그램’ 운영과 관련해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장애 영·유아들과 또래들이 하나 되는 시간이었기 바란다”며 “특수교육지원센터를 통해 통합교육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ingnews@ing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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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도범 기자  ingnews@ing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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