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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남춘 인천시장 “올림픽 선수단의 모든 여정이 감동이자 기쁨이었다”“올림픽 선수단 덕분에 또 다시 하나 된 대한민국을 보았다”
▲ 박남춘 인천시장. (사진출처=박남춘 페이스북)

[인천게릴라뉴스=최도범 기자] 박남춘 인천시장이 도쿄올림픽 폐막에 즈음해 선수단에 격려의 인사를 보냈다.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박남춘 시장은 “여러분 덕분에 모두가 주인공이었던 시간들이었다”며 “메달을 목에 걸었던, 못걸었던 그건 중요치 않다. 여러분의 모든 여정이 감동이자 기쁨이었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이어 “무엇보다도 건강하게 돌아온 선수단 여러분께 환영과 격려의 인사를 전한다”며 “코로나19로 지쳐있던 시민들에게 즐거움과 희망을 선사해줘 고맙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여러분 덕분에 또 다시 하나 된 대한민국을 보았다”며 “앞으로도 여러분이 만들어갈 이야기들을 기대하고 응원하겠다. 고생하셨다”고 격려의 인사를 건냈다.

ingnews@ing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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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도범 기자  ingnews@ing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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