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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모든 초등·특수학교서 ‘책날개입학식’ 실시도성훈 교육감 “삶의 힘이 자라나는 ‘책 읽는 도시, 인천 만들기’ 사업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것”
▲ 인천시교육청이 2021학년도 신학기를 맞아 모든 초등·특수학교에서 ‘책날개입학식’을 실시했다. 사진은 도성훈 인천시교육감이 인천청량초등학교에서 ‘책날개입학식’을 운영하고 있다. (사진제공=인천시교육청)

[인천게릴라뉴스=최도범 기자] 2021학년도 신학기가 시작됐다.

인천시교육청은 2일, 신학기 개학을 맞아 지역 내 모든 초등·특수학교에서 책과 함께하는 두근두근 첫 등교 ‘책날개입학식’을 실시했다.

이날의 ‘책날개입학식’은 각 학교에서 입학생을 축하하고 환영하기 위해 그림책 2권과 독서 가이드북으로 구성된 책날개꾸러미를 제공했으며, 책 읽어주는 교장 선생님, 독서 서약 등의 행사가 이루어졌다.

도성훈 인천시교육감은 인천청량초등학교를 방문해 신입생들에게 책날개꾸러미를 직접 나눠주고, 1학년 교실에서 그림책 ‘난 남달라’를 읽어주며 학생들의 즐거운 학교생활을 응원했다.

이 자리에서 도성훈 교육감은 “책날개 입학식을 시작으로 가정, 학교, 지역사회가 함께 책을 읽고, 삶의 힘이 자라나는 ‘책 읽는 도시, 인천 만들기’ 사업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ingnews@ing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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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도범 기자  ingnews@ing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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