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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신학기 등교수업 대비 모든 학교에 필수 방역물품 지원‘보건용 마스크 1인당 2매·손소독제 학급당 3개’ 3월 중 모든 학교에 배부
▲ 인천시교육청이 신학기 등교수업에 대비한 필수 방역물품 지원 방침을 밝혔다. 자료사진. 사진은 도성훈 인천시교육감이 지난해 관내 학교를 방문해 등교하는 학생에게 직접 마스크를 씌워주고 손 소독제를 뿌려주는 등 방역활동을 펼치는 모습. (사진제공=인천시교육청)

[인천게릴라뉴스=조경희 기자] 인천시교육청은 신학기 개학을 앞두고 등교수업에 대비해 모든 학교에 필수 방역물품을 지원할 방침이다.

이에 따라 인천시교육청은 관내 유치원 및 초·중·고·특수·각종학교 총 947교, 35만여 명의 학생에게 1인당 2매의 보건용 마스크와 학급당 3개의 손소독제를 3월 중으로 모든 학교에 배부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해 도성훈 인천시교육감은 “방역물품의 지속적인 지원을 통해 학교 내 방역 안전망을 확고히 구축해 학생과 교직원 모두가 안전하고 건강하게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인천시교육청은 2020년도에 학교 내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마스크, 손소독제, 열화상카메라 등 총 146억 원 상당의 방역물품을 직접 구매해 단위학교에 지원한 바 있다.

당시 각급 학교에서는 학교 현장의 방역환경 마련에 실질적인 도움이 됐다는 평가다.

ingnews@ing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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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경희 기자  ingnews@ing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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