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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의 국제도시 ‘인천 개항장’에서 도보와 랜선으로 떠나는 문화재 야행제5회 인천 개항장 문화재 야행, 11월 14일~15일 개최
▲ ‘제5회 인천 개항장 문화재 야행’이 11월 14일과 15일 양일 간 인천시 중구 개항장 일원에서 개최된다. (사진제공=인천관광공사)

[인천게릴라뉴스=박봉민 기자] 우리나라 최초의 국제도시인 인천 개항장을 둘러보며, 문화재를 감사하고 역사를 여행하는 ’인천 개항장 문화재 야행’이 이번 주말 열린다.

올해로 다섯 번째를 맞는 ’인천 개항장 문화재 야행’은 인천시 중구청과 인천관광공사가 주최·주관하고, 문화재청과 인천시가 후원해 오는 14일과 15일 양일 간 인천 개항장에서 개최된다.

코로나19 상황에서 열리는 올해 ’인천 개항장 문화재 야행’은 ‘도보로 떠나는 야행’과 ‘랜선으로 떠나는 야행’으로 진행된다.

‘도보로 떠나는 야행’에서는 해설사와 함께하는 도보탐방, 스탬프 투어 등 도보 프로그램 중심으로 운영하며, 경관조명 및 불빛조형물 등 볼거리를 제공한다. 특히 이번 야행에서는 신규 개방되는 회의청(옛 청국 영사관 부속건물), 이음1977, 제물포구락부를 새롭게 만나볼 수 있다.

온라인으로 진행하는 ‘랜선으로 떠나는 야행’은 신규 온라인 콘텐츠를 제작해 약 152편의 다양한 영상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특히, 11월 21일부터는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랜선으로 떠나는 야행‘을 공식홈페이지 (http://www.culturenight.co.kr)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한편, 주최측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올해 행사의 일부 프로그램을 사전예약제로 운영해 인원제한을 하고 방역수칙 등을 준수한다는 방침이다.

ingnews@ing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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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봉민 기자  ingnews@ing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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