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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 인천시당 “매년 15만호 이상 공공임대주택 공급 절실”“전국 평균 못 미치는 공공임대주택 재고율 향상 시켜야”

[인천게릴라뉴스=최도범 기자] 정의당 인천시당이 매년 15만호 이상의 공공임대주택 공급을 촉구하고 나섰다.

12일, 정의당 인천시당은 “2018년 기준 인천의 공공임대주택 재고율이 7%로 전국 평균 7.5%에 못미친다”는 언론보도와 관련한 논평을 내고 “인천 공공임대주택 재고율이 수도권에서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나 서민들의 주거 안정에 대한 인천시의 정책 변화가 절실히 요구된다”고 강조했다.

이날 논평에서 정의당 인천시당은 “공공임대주택 재고율이란 전체 주택 수 대비 공공임대주택 수 비율을 뜻하는 것으로 서민들의 주거 안정의 기준이라 할 수 있다”며 “즉, 저렴한 임대료로 안심하고 장기간 거주할 수 있는 장기공공임대주택은 무주택 서민의 주거안정을 위한 핵심 정책 수단이기 때문이다”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매년 15만호 이상의 반값 임대주택을 공급해, 공공임대주택의 재고율을 높여 나갈 것과 이를 위해 공공택지를 민간에 매각해 땅값을 올리는 대신 공공이 직접 공급하고, 실제 시장가격의 2배가량 부풀려진 건축비 거품을 제거한 장기공공임대주택 공급해 나갈 것을 제안한다”고 밝혔다.

ingnews@ing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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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도범 기자  ingnews@ing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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