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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도시공사, 장기공공임대주택 노후시설 개선…주거복지서비스 강화
▲ 자료사진. 인천도시공사청사 전경. (사진제공=인천도시공사)

[인천게릴라뉴스=최도범 기자] 인천도시공사는 올 상반기 장기공공임대주택 총 74개 단지, 5300세대를 대상으로 공사 예산 18억 2000만 원, 국·시비 4억 6000만 원 등 총예산 22억 8000만 원을 투입해 노후시설개선사업 45건을 시행했고, 하반기에도 상반기와 유사한 규모로 사업을 추진한다.

이에 따라 인천도시공사는 장기공공임대주택 주거환경 개선 및 적기 유지보수를 통한 임대시설 수명 연장을 목표로, 매년 선학·연수·청학·연희 등 임대단지 노후시설 개선공사를 실시하고 있다.

구체적으로 올 상반기에는 공가세대 도배·장판·도장 교체공사 및 욕실개선공사, 난방 횡주관 교체공사, 옥상방수 보수공사, 상가화장실 개선공사, 계단난간 교체공사, 놀이터 보수공사, 방화문 교체공사, 저수조 부대시설 보수공사, 소방시설물 보수공사 등을 실시했다.

하반기에는 공가세대 도배·장판·싱크대 교체공사 및 욕실위생기구 교체공사, 균열보수공사, 난방 입상배관 교체공사, 변압기 보수공사, 계량기함 교체공사, 주차장 개선공사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해 이승우 인천도시공사 사장은 “지속적으로 장기공공임대주택 시설개선사업을 실시하여 주거취약계층의 정주여건 개선을 통한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실현하고, 고객만족경영을 위해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ingnews@ing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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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도범 기자  ingnews@ing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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