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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지역 학부모·교직원 “인천시교육청의 청렴도 많이 향상됐다”학부모 74.6%·교직원 88.4% “긍정평가”…부정·부패 행위 경험도 거의 없어
▲ 도성훈 교육감 취임 이후 인천시교육청의 청렴도가 크게 향상됐다는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다. 사진은 ‘인천교육청렴위원회 위촉식 및 회의’ 모습. (사진제공=인천시교육청)

[인천게릴라뉴스=박봉민 기자] 인천지역 학부모 10명 중 7명, 교직원 10명 중 9명은 인천교육 청렴도가 과거에 비해 크게 향상된 것으로 인식한다는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다.

인천시교육청이 학부모 5만 4916명과 교직원 1만 24명을 대상으로 ‘인천시교육청 청렴 정책에 대한 인식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학부모 74.6%, 교직원 88.4%의 응답자가 ‘인천시교육청의 청렴 수준이 과거보다 많이 향상됐다’고 응답했다. 반면 부정적인 응답은 학부모 4.9%, 교직원 2.1%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학부모의 99.3%, 교직원의 98.6%는 ‘부정 청탁 행위나 금품 수수 등의 부패행위를 경험한 사실이 없다’고 답변했다.

이러한 결과에 대해 인천시교육청은 “도성훈 교육감 취임 이후 인천시교육청이 추진해온 청렴정책이 성과를 내 인천교육 현장 전반에 청렴 문화가 정착된 결과이다”라고 분석했다.

이와 관련해 도성훈 인천시교육감은 “인천시교육청의 청렴 노력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해 주신 인천 시민 여러분과,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청렴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한 교육가족 구성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전국 최고 수준의 청렴 교육기관으로써 위상을 확고히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ingnews@ing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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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봉민 기자  ingnews@ing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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