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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집중호우로 건물 29건 침수…최고 148mm 집중호우영흥도 148mm·운서동141mm·공촌동 116mm 등 기록
▲ 인천지역은 23일 하루 동안 최고 148mm 집중호우가 내렸다. 사진은 비 피해 현장. (사진제공=인천시)

[인천게릴라뉴스=최도범 기자] 지난 23일, 전국적인 집중호우로 곳곳에서 피해가 속출한 가운데 인천에서도 최고 148mm의 폭우가 내린 것으로 파악됐다.

인천시에 따르면, 100mm 안팎의 24일 0시 기준으로 영흥도 148mm를 비롯해 중구 운서동 141mm, 서구 공촌동 116mm, 강화군 불은면 106.1mm, 연수구 동춘동 92.5mm, 부평구 구산동 89.5mm, 연평도 79.5mm의 강우량을 기록했다.

이에 따라 인천시와 각 군·구는 1496명으로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구성해 비상근무를 실시하고 취약지역에 대한 예찰 활동을 강화했다.

한편, 인천시에 따르면 이번 집중호우로 29건의 건물 침수 피해와 가로수 쓰러짐, 차량파손 등의 피해가 19건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다.

ingnews@ing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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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도범 기자  ingnews@ing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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