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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TP, ‘SW 미래채움 사업’ 강사 배출23일 온라인 수료식 가져…청소년 SW교육 현장에 투입
▲ ‘인천 소프트웨어(SW) 미래 채움 2기 강사 양성과정’ 비대면 온라인 수료식 모습. (사진제공=인천테크노파크)

[인천게릴라뉴스=권오현 기자] 인천테크노파크(인천TP)는 23일 오전 ‘인천 소프트웨어(SW) 미래 채움 2기 강사 양성과정’ 교육생 100여 명을 대상으로 비대면 온라인 수료식을 가졌다.

SW 미래채움 사업은 미취업 청년, 경력단절 여성, 시니어 등을 전문 SW강사로 키워 교육 현장에 투입하는 프로그램이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인천시가 지원한다.

코로나19 여파로 온라인으로 두 달 동안 진행된 이번 교육에 참여한 교육생은 모두 107명으로 3D프린팅, 피지컬 컴퓨팅, 드론, 인공지능(AI) 등에 대한 전문교육을 받았다.

인천TP는 교육 평가를 통해 성적이 좋은 80명과 SW강사 고용 계약을 맺었다. 이들은 추가로 계약한 1기 강사 20명과 함께 오는 연말까지 인천TP와 인천시교육청이 선정한 인천지역 초중고교 및 지역 아동센터 등에서 3천여 명의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SW교육’을 진행하는 강사로 활동하게 된다.

인천TP 관계자는 “지난해 처음 시작된 이 교육 사업은 내년까지 모두 300명의 SW강사 양성 및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며 “비대면 온라인 교육방식 도입 등 포스트 코로나에 대응한 새로운 SW교육 기준을 마련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ingnews@ing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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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오현 기자  ingnews@ing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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