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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남춘 인천시장 “박원순 죽음 애도, 그대 잘 가라”정호승 시인의 ‘부치지 않은 편지’ 페이스북에 올려 박원순 죽음 애도
▲ “부치지 않은 편지…그대 잘 가라” 박남춘 인천시장 페이스북 갈무리. (사진=박남춘 페이스북 갈무리)

[인천게릴라뉴스=박봉민 기자] 박남춘 인천시장이 정호승 시인의 시 ‘부치지 않은 편지’로 박원순 서울시장의 죽음을 애도했다.

박남춘 시장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부치지 않은 편지’ 시 가운데 “시대의 새벽길 홀로 걷다가 사랑과 죽음이 자유를 만나/뒤돌아 보지 말고 그대 잘가라. 그대 잘 가라. 그대 잘 가라” 구절을 올렸다.

박남춘 시장과 지난 2018년 지방선거에서 당선된 후 수도권 광역지방정부의 수장 중 한 사람으로서 고 박원순 전 서울시장과 수도권 발전을 위해 상호 협력과 경쟁을 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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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봉민 기자  ingnews@ing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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