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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제61회 한국민속예술제’ 참가 작품 선정일반부 강화용두레질소리보존회 ‘열두가락의 맥 강화용두레질소리’와 청소년부 얼쑤 ‘은율탈춤’
▲ 강화용두레질소리보존회 ‘열두가락의 맥 강화용두레질소리’ 자료 사진.<사진=인천시>

[인천게릴라뉴스=조경희 기자] ‘제61회 한국민속예술제’에 인천시를 대표해 일반부 강화용두레질소리보존회 ‘열두가락의 맥 강화용두레질소리’와 청소년부 얼쑤 ‘은율탈춤’이 참가작품으로 선정됐다.

이번 대회는 민속예술의 보존ㆍ전승 및 활용을 통한 풀뿌리 문화 저변 확대를 위하여 매년 개최하는 행사다.

올해에는 문화체육관광부와 충청남도, 공주시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후원하고 있다.

예술제에는 오는 10월 8일부터 11일까지 4일간 충청남도 공주시 아트센터 고마에서 전국 17개 시ㆍ도 및 이북5도 등 33개팀이 참가할 예정이다.

인천시는 이번 참가작품 공모전에 일반부와 청소년부 등 2개 부문으로 접수를 받았으며, 총 5개 단체가 응모했다.

지난 6월 16일 참가작품 선정 심의위원회에서 강화용두레질소리보존회 ‘열두가락의 맥 강화용두레질소리’와 얼쑤 ‘은율탈춤’이 참가작품으로 선정됐다.

시는 민속예술대회참가를 위해 사업비 5,000만원을 지원한다.

조경희 기자  ingnews@ing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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