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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남동구, 지역사회 발전 유공자 표창 시상...행정기관과 주민 간 소통 감당
▲ 올해 처음 선정한 '지역사회발전유공자' 시상식.<사진=남동구>

[인천게릴라뉴스=권오현 기자] 인천 남동구에서 올해 처음으로 지역사회 발전 유공자를 선정해 유공자 표창을 수여했다.

이번 표창은 마을안전과 주민 소통에 기여한 주민 2명에 대해 소통 분야 지역사회발전 유공자로 선정한 것이다.

지역사회발전 유공자는 평소 구정활동에 적극 참여해 행정기관과 주민 간 소통에 중요한 역할을 한 주민들을 선정하는 것.

유공자에는 김기숙(65), 김대희(61)씨가 선정됐다.

이들은 2년여 간 남동구 안전보안관으로 활동하며, 지역사회를 위한 위해요소 사전 예방과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 등에 기여한 것이 대상 선정 평가에 반영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강호 구청장은 "그동안의 노력에 감사하며 앞으로도 행복한 삶을 함께하는 희망찬 남동구를 만들기 위해 함께 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남동구 안전보안관은 지난 2018년 5월 출범, 안전신문고 앱을 통해 안전무시 7대 관행과 생활안전 위험을 신고하고, 취약지역 안전점검과 안전문화 캠페인 등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특히, 현장에서 느끼는 주민 불편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행정기관과의 소통에 기여하고 있다.

권오현 기자  ingnews@ing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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