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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남동구, 2020년 위생서비스수준 평가 시행...365개 숙박·목욕·세탁업소 대상평가 결과, 최고의 으뜸업소에는 'THE BEST' 지정 현판과 홍보 지원

[인천게릴라뉴스=권오현 기자] 인천 남동구가 공중위생관리법에 따라 업종별 2년 주기로 진행하는 위생서비스 수준 평가를 올해는 숙박·목욕·세탁업소 등 공중위생업소를 대상으로 평가를 진행한다.

2020년 위생서비스수준 평가는 오는 15일부터 9월까지 지역 365개 공중위생업소를 대상으로 시작한다.

이번 평가는 명예공중위생감시원과 합동으로 실시한다.

평가항목은 소독 실시 여부 등 공중위생관리법에 따른 준수사항과 고객 안전성 등 공중위생서비스 향상을 위한 권장사항이다.

평가 결과 90점 이상 최우수업소는 녹색등급, 90점∼80점 우수업소는 황색등급, 80점 미만 업소는 일반관리대상인 백색등급을 부여한다.

평가는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한 생활 속 거리두기 지침 계도 활동과 병행해 진행한다.

결과는 남동구청 홈페이지에 공개한다.

이번 평가결과 최우수(녹색등급) 업소는 최고의 으뜸업소로 'THE BEST' 지정 현판을 수여한다.

아울러, 홈페이지와 SNS 홍보 등을 통해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남동구 보건소 관계자는 “위생서비스 수준 평가를 통해 위생관리수준을 향상하고, 건전한 영업질서를 확립해 구민 건강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권오현 기자  ingnews@ing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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