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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 동참해주세요!"
  • 불로지구대 경장 조태현
  • 승인 2020.03.27 14:4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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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서부서 불로지구대 경장 조태현<사진=인천서부서>

[인천게릴라뉴스=불로지구대 경장 조태현] 최근 유럽 및 미국 등에 코로나19 확진자가 급등하고 있고, 이에따른 유럽․미국발 입국자에 대한 조치가 강화되고 있다.

일단 증상이 없는 입국자도 자가격리를 2주 동안 해야 되고, 모든 입국자들 상대로‘자가격리앱’을 설치하도록 하고 있다.

특히‘자가격리앱’설치하지 않으면 입국자체가 안되니 주의하여야 한다.

또한 자가격리 조치에 따르지 않을 경우‘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의거 3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지며, 자가격리나 입원치료 조치위반 시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 해 질수 있다.

이러한 상황에 우리는 일명‘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을 하고 있다. 이는 지역사회 감염확산을 막기 위해 15일간(2020년 3월 22일~4월 5일까지) 사람들 사이의 거리를 유지하는 캠페인이다.

캠페인에서는 우선 흐르는 물에 비누로 손씻기, 옷소매로 입과 코를 가리고 기침하기, 외출 시 마스크 착용하기 등 기본 예방수칙을 지키는 것이 가장 기본으로 권고된다.

여기에 행사․모임 참여 자제 등 사람과의 접촉을 최소화하고 부득이 사람을 만나는 경우 코로나19 감염방지를 위해 2m 이상 거리두기, 악수는 팔꿈치로 대신하기, 발열 또는 호흡기 증상시 출근하지 않고 집에서 충분히 휴식하기, 컵․식기 등은 개인물품 사용하기, 마주보지 않고 식사하기, 탈의실․실내 휴게실 등 다중이용공간 사용하지 않기, 출․퇴근 후 바로 집에가기 등 권고하고 있다.

위 권고사항으로 기업들은 출퇴근 시간을 다양화한 유연근무제와 재택근무를 시행하고 있으며, 종교계에서도 주말 중교행사를 온라인으로 전환하고 집회를 자제하는 등의 방식으로‘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에 동참하고 있다.

이상‘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에 대하여 알아보았다.

최근 우리나라는 코로나19 확진자 증가율이 다른 나라에 비해 적다는 이유로 방심해서는 안 된다.

아직 코로나19가 세계적으로 종식되지 않았고 언제든지 다시 코로나19 확진자가 다시 증가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우리 모두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에 동참․실천하면 코로나19가 머지않아 종식될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불로지구대 경장 조태현  ingnews@ing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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