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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TP, ‘2016년 희망이음 프로젝트 시상식’ 3개 부문 장관상 수상기업탐방 우수후기 대상 ‘취그널 팀’·서포터즈 대상 ‘미추홀릭3rd 팀’·기업인 부문 장관 표창 송홍종 ㈜가인화장품 대표
▲ ‘2016년 희망이음 프로젝트 시상식’ 후 기념촬영. <사진제공=인천경제산업정보테크노파크>

[인천게릴라뉴스=조경희 기자] 인천경제산업정보테크노파크(이하 ‘인천TP’)가 ‘2016년 희망이음 프로젝트 시상식’에서 3개 부문에 걸쳐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이날 인천TP 소속 수상자의 면면을 살펴보면, 인하대학교 안영우(경제학과 3학년), 나혜지(경제학과 4학년), 김승현(행정학과 3학년) 등으로 구성된 ‘취그널 팀’이 기업탐방 우수후기 부문 대상(장관상)을 수상했고, 임병규(건국대학교 경영학과 3학년), 이상호(인하대학교 국제통상학과 2학년), 정희수(겐트대학교 환경공학과 1학년) 등 5명으로 결성된 ‘미추홀릭3rd 팀’이 서포터즈 부문 대상(장관상)을 수상했으며, 송홍종 ㈜가인화장품 대표가 기업인 부문 장관상 표창을 수상했다.

‘취그널 팀’은 화장품 제조업체인 ㈜나투젠에 대한 기업탐방 보고서를 통해 기업의 우수성과 비전을 알리는 등 대기업에 가려 상대적으로 저평가 받고 있는 알짜배기 기업을 새롭게 조명했으며, ‘미추홀릭3rd 팀’은 인천TP의 지원을 받아 올해 희망이음 프로젝트 인천지역 서포터즈로 활동하며 온·오프라인 프로모션, 라이브방송, 블로그, 페이스북 등 공식 SNS채널을 활용해 대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춘 왕성한 홍보활동을 펼쳤다.

송홍종 대표는 지난 2014년부터 청년층 대상 직장체험 등 희망이음 프로젝트 사업에 대한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청년 일자리 창출에 노력해 왔다.

이번 수상은 이러한 각각의 공로가 인정된 결과라는 설명이다.

한편, 이러한 수상 실적에 대해 박윤배 인천TP 원장은 “희망이음 프로젝트에 참여한 대학생과 기업들의 호응이 해가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며 “지금까지의 성과를 바탕으로 사업을 더욱 활성화시켜 인천지역의 기업과 우수한 청년인재의 연결고리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조경희 기자  webmaster@ing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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