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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철도파업 3일차...비상수송 상황실 운영광역철도 출근시간 92% 운행, 광역버스 9개 노선 130대 배차에 48회 증회 운행
▲ 인천도시철 2호선 주안역 환승장<자료사진=인천게릴라뉴스DB>

[인천게릴라뉴스=조경희 기자] 철도파업3일차 국토부에 따르면 비상수송 운행율은 72%수준인 것으로 알려졌다.

광역철도는 평시 대비 82% 운행 중이나 아침 6시부터 8시까지 출근시간대는 92%의 수준으로 운행되고 있다.

이와 관련해 인천시는 비상수송 상황실을 1일 4개조 8명으로 편성해 24시간 교대근무 중이며 이 가운데는 국토부 비상수송대책본부 근무 인력이 파견나와 중앙과의 상황을 공유하고 있다.

현재 시는 광역버스를 9개 노선에 130대를 배차해 1일 18회 증회, 총 48회를 증회하고 있으며 오전 6시부터 8시 그리고 저녁 6시부터 8시까지 출퇴근 시간에는 노선별로 1회 증회 운행하고 있다.

이외에도 시는 주요 환승역인 주안, 동암, 부평역의 경인선과 인하대, 원인재, 논현역 등의 수인선에 현장 확인을 통해 비상수송체계를 유지할 계획이다.

조경희 기자  ingnews@ing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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