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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투자기업, ‘한국진타오 주식회사’ 방문면접 행사 진행,,,원스톱 채용지원한국진타오 방문면접, 2022년까지 매년 10명씩 채용
10월 7일 사무직 / 10월 10일 생산·관리직
▲ 중국 성원그룹 전경.<사진=인천게릴라뉴스DB>

[인천게릴라뉴스=조경희 기자] 인천의 원도심 활성화를 위해 인천시가 중구 내항에 투자 유치한 영유아 분유 및 이유식을 제조 기업 ‘한국진타오 주식회사’가 10월 공장 가동에 들어간다.

한국진타오 주식회사는 본격적인 공장 가동에 앞서 인력 채용을 지원하기 위해 기업 방문면접을 실시했다.

중국 성원그룹의 자회사인 한국 진타오는 공장 가동을 위해 현재 16명의 근로자가 근무하고 있다.

한국진타오는 이번에 12명을 신규채용하고, 내년부터 2022년까지 매년 10명씩 추가 채용할 예정이다.

시는 ‘인천시 일자리종합센터’에서 먼저 적격자를 선발해 기업을 방문해 면접을 진행, 필요인력을 보다 효과적으로 채용하도록 돕는 방문면접 행사를 열었다.

향후로도 시는 기업이 채용을 완료할 때까지 인재를 추가 알선하고, 채용된 직원은 기업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센터 담당 직업상담사가 상담하는 등 지속적인 사후관리를 진행한다.

한편, 시는 신규 투자유치 및 이전기업이 보다 안정적으로 지역의 우수인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각종 행사를 열고 있다.

특히, 채용박람회나 설명회를 채용시기와 규모에 맞춰 개최함으로 기업 맞춤형 채용지원을 해오고 있다.

조경희 기자  ingnews@ing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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