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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5회 ‘신한 東海 오픈’ 골프대회, 19일 인천 베어즈베스트 청라 G.C.에서 개막

[인천게릴라뉴스=권오현 기자] 인천 베어즈베스트 청라 G.C.에서 제35회 ‘신한 東海 오픈’ 골프대회가 열린다.

‘신한 東海 오픈’ 골프대회는 35년의 오랜 역사와 전통을 가진 대회로 이번 대회에는 아시아 스타골퍼들이 대거 참가할 예정이다.

대회는 오는 9월 19일(목)부터 22일(일)까지 4일간 청라 G.C.에서 진행된다.

신한금융그룹의 주최로 열리는 신한동아 오픈 대회는 올해부터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 투어, 아시안투어, 일본골프투어(JGTO)가 공동주관으로 운영하며 국제대회로의 발돋움을 한다.

총상금은 12억 원으로 국내에서도 4만여 명의 갤러리들이 관람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대회 기간에는 어린이들을 위한 키즈존 운영과 국제 스타들의 팬사인회, 희망나눔쿠폰 이벤트 등 시민들을 위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더불어 연말 소외계층을 위한 행복나눔 실천에 동참한다는 계획이다.

김충진 마이스산업과장은 “대한민국 골프 문화를 선도하는 축제의 장이 되도록 시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이벤트를 적극 발굴 지원하고,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운영을 위해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신한 東海 오픈은 국내 골프 스포츠의 발전과 국제적인 선수육성을 취지로 1981년 창설된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 투어의 메이저급 대회다.

권오현 기자  ingnews@ing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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