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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교통공사, ‘만차시험 및 고객대피훈련’...개통전 최종 점검월미공원역 등 월미바다열차 4개 역사에서 훈련 진행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조체계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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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게릴라뉴스=조경희 기자] 월미바다열차가 오는 10월 개통을 앞두고 안전준비태세 최종점검을 위한 ‘만차시험 및 고객대피훈련’을 실시했다.

인천교통공사는 지난 5일과 6일 양일간에 걸쳐 태풍 ‘링링’과 이용객 폭주 등 가상의 재난상황을 대비해 월미공원역 등 월미바다열차 4개 역사에서 월미바다열차의 최종점검을 진행했다.

‘만차시험 및 고객대피훈련’은 공사 직원 200여명이 참여해 열차 만차탑승 훈련과 역사별 혼잡도 점검, 그리고 자연 재난이나 비상상황을 대비한 고객대피훈련과 열차 구원연결 훈련 등의 내용으로 진행됐다.

이번 훈련을 지휘한 정희윤 사장은 “월미바다열차 안전운행에 대비한 시설물 관리와 비상대응능력 강화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며 “ 앞으로도 소방서 등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하고 지속적인 훈련을 통해 시민들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관광열차가 되도록 만들겠다” 고 말했다.

조경희 기자  ingnews@ing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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