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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도컨벤시아, ‘2019 인천 국제 1인미디어 페스티벌’ 폐막누적관객 15,000명 방문, 시상식 ‘도티TV’ 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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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게릴라뉴스=권오현 기자] ‘2019 인천 국제 1인미디어 페스티벌’이 8월 17일, 2일간의 성공적인 여정을 마치고 송도컨벤시아에서 폐막했다.

이번 페스티벌은 인천시가 주최하고 인천테크노파크와 한중문화예술포럼이 공동 주관해 개최했다.

페스티벌은 국내 최초의 1인 미디어 분야 국제 행사로 차세대 혁신 성장 동력으로 주목받고 있는 1인 미디어 산업을 주제로 열렸다.

행사에는 인천시가 국내에서 선도적으로 1인 미디어의 저변확대와 산업화에 기여한다는 취지로 초등학생부터 노인까지 다양한 계층의 관람객 약 15,000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뤘다.

행사 기간 동안 행사장에는 구독자 343만 명의 보겸을 비롯해 252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게임 크리에이터 도티, 217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뷰티 크리에이터 이사배와 꾹TV, 섭이는 못말려 등 국내 정상급 크리에이터를 포함하여 약 70여 명의 크리에이터가 참여했다.

특히, 왕홍이라고 불리는 중국 크리에이터를 포함해 10개국 약 60명의 해외 크리에이터들이 참석했다.

해외 크리에이터에게는 무대행사, 스튜디오공연, 부스가 운영되었으며 국내 산업 관계자들과 교류를 맺고 비즈니스 매칭을 진행했다.

전시장 내에는 1인미디어 분야의 핵심인 1인 미디어 제작자, MCN 기업, 관련산업 등을 위한 다양한 부스와, 스타스테이지, 게임 스튜디오, 이벤트 스튜디오 등 총 200개 규모의 부스전시가 총 망라 되었다.

이러한 부스들은 상호 연계해 추진된 인천 보드게임 페스티벌을 통해 가족단위의 즐길거리도 풍성하게 제공했다.

이날, 폐막식에서 2019 IISF 시상식을 개최하여 대상에 252만 명 구독자를 보유한 도티TV가 수상했다.

이어, 최우수상에는 꾹TV, 섭이는 못말려가, 그 외 다양한 국내·외 크리에이터의 공로상 등의 시상이 진행됐다.

인천시 관계자는 “지난해 성공리에 마친 1회 행사에 이어 올해 역시 국·내외 유명 1인 미디어 제작자들과 1인 방송의 관심 있는 많은 관람객과 관계자가 방문했다”며 “본 행사를 통해 앞으로 인천이 1인 미디어 분야를 이끌어가는 도시로 자리매김 하겠다”고 밝혔다.

권오현 기자  ingnews@ing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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